에어컨 곰팡이는 셀프 스프레이로 해결 안 됩니다. 증발기·송풍팬·배수관 내부까지 침투한 곰팡이는 분해해야 보입니다. 호랑이청소부는 모든 부품을 분리해 세척합니다.
에어컨 곰팡이 발생 부위
| 부위 | 곰팡이 | 접근 |
|---|---|---|
| 필터 | 표면 | 셀프 가능 |
| 증발기 (냉각 핀) | 핀 사이 | 분해 필요 |
| 송풍팬 | 날개 안쪽 | 분해 필요 |
| 배수관 | 내부 | 분해·세척 |
| 커버 안쪽 | 표면 | 분해 |
셀프 스프레이의 한계
스프레이 약품은 핀·팬 표면에만 닿고, 깊숙한 곳에는 도달하지 못합니다. 게다가 약품 잔류가 송풍과 함께 호흡으로 들어옵니다.
분해 세척만이 정답
- 커버·필터·증발기·송풍팬 모두 분리
- 각 부품 개별 고압세척
- 약품 살균
- 건조 후 재조립
악취 원인별 처방
- 퀴퀴한 냄새 → 송풍팬·증발기 곰팡이
- 비린 냄새 → 배수관 침수·곰팡이
- 탄 냄새 → 모터·기판 점검 필요
곰팡이 예방 관리
- 여름 사용 종료 시 송풍 30분
- 월 1회 필터 청소
- 장기 미사용 시 본체 커버 씌움
- 실외기 주변 통풍 확보
자주 묻는 질문
Q1. 비용 비교 — 셀프 vs 전문?
A. 셀프 스프레이 1~2만원, 전문 분해 10~25만원. 효과는 비교 불가.
Q2. 분해 중 고장 위험?
A. 보험 가입 업체만 매칭.
Q3. 천장형도?
A. 가능. 사다리·전문 인력.
Q4. 시간?
A. 벽걸이 1.5시간, 시스템 3시간.
Q5. 보증?
A. 시공 후 3~6개월 무상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