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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걸레받이는 왜 바로 빼면 안 되나요?
겉으로 비슷해도 클립, 나사, 실리콘 등 고정 방식은 서로 다릅니다. 제품 라벨이나 설치 자료에서 탈착 방법을 찾지 못했다면 힘으로 당기지 말고 현재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두세요.
끝부분이 들뜨거나 깨져 있다면 만지기 전 가까운 사진도 필요합니다. 이미 있던 틈과 확인 중 생긴 변화를 혼동하지 않는 데 도움이 됩니다.
02
분해하지 않고 어디까지 볼 수 있나요?
하부장 전면과 바닥 경계가 함께 보이도록 찍은 뒤 싱크볼 아래, 가운데, 가전 옆을 차례로 봅니다. 손전등 각도를 조금 바꾸면 그림자와 표면에 붙은 흔적을 구분하기 쉽습니다.
거울이나 휴대전화가 배관과 전선에 닿지 않는 범위까지만 확인하세요. 방향을 알 수 없는 깊은 틈 사진 한 장으로 전체가 깨끗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03
먼지가 보이면 바로 꺼내도 될까요?
도구 끝까지 시야가 이어지고 배관·전선·날카로운 부품이 없다면, 계약된 청소 범위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무엇이 있는지 잘 보이지 않거나 도구가 걸리면 더 밀어 넣지 마세요.
- 전선이나 콘센트가 가까운 곳
- 배관 주변에 물기가 있는 곳
- 깨진 부품이나 날카로운 조각
- 가전을 옮겨야만 닿는 곳
04
상담할 때는 무엇을 보여주면 되나요?
하부장 전체, 바닥과 맞닿는 선, 보이는 안쪽을 순서대로 찍어 보내세요. 제조사나 모델을 알 수 있다면 함께 전달하고, 걸레받이 분리가 필요한 범위인지 질문하면 됩니다.
상담할 때 이렇게
전화에서 먼저 알려주시면
확인이 빨라집니다.
정확한 범위와 일정은 공간 상태를 확인한 뒤 안내됩니다. 아래 내용을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01걸레받이 안쪽도 청소 범위인가요?
- 02분리가 필요하면 누가 진행하나요?
- 03분해하지 않고 확인 가능한 곳은 어디까지인가요?
- 04배관이나 전선이 보이면 어떻게 구분하나요?
- 05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을 미리 알려주시나요?
전화 전 체크리스트
사진과 정보는
이 정도면 충분해요.
- 하부장 전체 사진
- 걸레받이와 바닥 경계
- 제조사·모델 정보
- 물기나 파손 여부
한눈에 답변
자주 묻는 질문
걸레받이가 조금 움직이면 빼도 되나요?
움직인다는 사실만으로 탈착형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제품 설명서나 설치 담당자에게 고정 방식과 다시 끼우는 방법을 확인하세요.
거울로 먼지가 보이면 청소기로 빨아도 되나요?
배관과 전선이 없고 안전하게 닿는 범위인지 먼저 봐야 합니다. 구조를 모르면 위치만 촬영해 상담하세요.
하부장 아래 물기는 먼저 닦아도 되나요?
계속 늘어나는 물이라면 물 사용을 멈추고 주변 배관과 함께 사진을 남기세요. 원인 확인 전 연결부를 조이거나 분해하지 마세요.




